2월은 음력설이 있는 달이다. 아이고 뭔가 일이 많구먼…
AUTHOR: WiseMan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WiseMan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어어ㅋ 갑자기 슬리퍼가 산산히 부서졌다 ㄷㄷㄷ
답글삭제이거 나쁜 징조 아닌가? ㄷㄷㄷ 액땜 ㄱㄱ
하지만 나에게는 다른 슬리퍼가 3개나 있지!!
삭제올해의 TET은 좀 짧아서 그런지 ㄷㄷ 사람들이 얼른 가게로 복귀하는 모양새다. 벌써 다들 오픈을 시작했다.
답글삭제고속도로가 완전 헬이다. 지금 2차선을 3차선으로 넓히는 공사를 하고 있는 덕분에 회사에서 집까지 가는데 6시간이 나왔다. 지져스.
답글삭제흰개미떼가 미팅룸을 침공해서 가구들과 목재바닥을 아작내 버렸다 세상에 ㅠㅠ
답글삭제너무 늦게 발견한것도 있지만 약 두달만에 방 절반을 먹어버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제작업이 꽤나 힘들텐데 이런건 처음겪어보는 일이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