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 지능장애 + MZ의 쓰나미 속에서 올바른 직원 구하기

개인적으로 봤을 때 흔히들 말하는  MZ세대의 특성은 경계성 지능장애가 가지는 특성과 상당히 유사 하다고 본다. 차이점이 있다면, 경계성 지능장애라고 자신이 인식하는 사람은 그나마 위축된다는 것? 정도? 그리고 MZ의 경우에는 되도않은 사이다를 시전하...

개인적으로 봤을 때 흔히들 말하는 MZ세대의 특성은 경계성 지능장애가 가지는 특성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본다.

차이점이 있다면, 경계성 지능장애라고 자신이 인식하는 사람은 그나마 위축된다는 것? 정도?

그리고 MZ의 경우에는 되도않은 사이다를 시전하는 정도?


공통 특징

1. 말귀를 잘 못알아 듣는다. 결국 일을 잘 못한다.

2. 고집이 세다. 맞든 틀리든 자기 말이 맞는거고 그걸 밀고 나간다.

3. 일반적인 사회의 통념은 가뿐하게 무시한다.

4. 직장 내 사회적인 구조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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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독해력이 떨어진다에서 끝날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경험상 면접을 길게 하고 이야기를 서로 많이 섞어보는 수 밖에 없더라.

긴 이야기의 맥락을 잡지 못하고, 어려운 말( 상식을 어려운 말이라고 표현 )을 못알아 들으며

자기가 무시당한다고 생각화면 앞뒤 가리지 않고 화를 낸다.


그런데 얘들이 다 똥멍청이가 아니고 공부를 좀 하는 애들도 있다.

혹은 아주아주아주아주 성실하고 남보다 훨신 많이 노력하는데, 결과는 보면 처참한 경우가 많다.

결국 어중간한 대학에 가서 어중간한 성적을 가지고 중소기업의 문을 두드리는데 이걸 잘 골라내지 못하면 정말 환장하게 된다.

일머리가 없다는 것의 궁극적 진화판이라고나 할까?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는 것의 궁극버전이라고나 할까?

느낌이 쎄하면 안뽑는게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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